신종 코로나 맵 바이러스 감염증 상황 실시간 세계각국의 감염 데이터 시각화, 존스 홉킨스 대학 시스템 과학공학 센터(CSSE)

2020. 1. 28. 19:07세계 유익 정보

  신종 코로나 맵 바이러스 감염증의 감염 상황을 리얼 타임으로 표시해주는 지도를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이 작성 공개했다. 이로써 세계 각국의 감염, 사망, 회복 등의 건수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존스 홉킨스 대학 시스템 과학공학 센터(CSSE)국가별로 확인 가능

일본 공항에서의  안내 현판

 이번 지도는 온라인상의 공개된 데이터를 수집하여 작성, 그것을 시각화시킨  것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상황을 한눈에 확인 가능할 수 있다.

  이것은 WHO(세계 보건 기구)는 물론 세계 각국의 레벨 뿐만 아니라 DXY.cn(丁香园)라는 중국 지역별 데이터도 수집하고 있다.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이 퍼지고 있는 중국 국내의 감염 확인과 사망 등의 상황을 리얼 타임으로 확인 가능하다.

  중국 국내는 물론 각주별로 빨간색으로 확산 상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클릭하면 상세한 데이터를 확인 가능하다. 가장 피해가 시만 우한시가 위치한 호북성에는 1월 28일 오전 5시 30분 (EST: 미국 동부 시간) 시전으로 감염 확인 2714 명, 사망 100명, 회복한 인원 47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세계 전체로는 감염 확인이 4474명으로 확산되었으며, 사망자도 107명으로 늘어났으며, 확인된 회복환자는 63명, 중증환자도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중국 이외의 데이터에 관해서는 타이가 8건, 싱가포르에서 5건,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4 건등이 확인되고 있다.

 또한 감염 건수를 그래프로도 확인 가능하며 중국 국내에서의 감염자 숫자가 압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 확인 가능하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발표에 의하면 본 웹상 지도의 목적으로는 데이터 소스를 활용하여 일반인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생 상황을 직접 확인 가능하게 하여 이해를 도울 수 있을 듯하여 개발에 착수했다고 하고 있다.

 또한, 지도에서 사용된 데이터는 구글 수프렛 시트로부터  다운 가능하다고 한다.

 

신종 로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상황 맵

https://gisanddata.maps.arcgis.com/apps/opsdashboard/index.html#/bda7594740fd40299423467b48e9ec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