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일본은 2차 감염자를 이렇게 차단한다.

2020. 1. 20. 21:54시사 관련

 

일본 국내 감촉자(감염자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은 사람)를 41명이라 특정. 후생노동성은 20일 중국 무한시에서 계속되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환자와 장기간 접촉 가능성이 있는 41명을 특정하였다고 발표했다.

그중 3명은 이미 출국했으며 전원과 연락이 가능한 상태이며, 새로운 감염은 아직까진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금 후에도 41 명 전원은 약 2주간의 건강 상태 확인 관찰이 계속될 거라고 한다.

코로나 바이로스 유사성



일본 후생성에 따르면, 41명중 38명이 국내에서 최초로 감염이 확인된 중국인 남성과 직장과 가정에서 장시간 접촉한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타 3명은 한국에서 감염자와 동행자로 여행 목적으로 같은 비행기에 타고 있었다고 한다.

3명은 그 후 일본으로 입국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일본 후생성은 무한시로부터 발열등이 있을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 사전에 연락하여 진료를 받을 것을 독려하고 있다.

항공회사에 대해서는 무한으로부터의 입국자에 대해 증상이 있을 경우, 자기 신고를 철저히 하도록 기내 아나운서를 보내도록  협력을 의뢰했다고 한다.

 

참조 발췌: 일본 지지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