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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관련/시사 뉴스 포커스

한국짐승 정치인들이 찬사하는 사회복지 난민법 이민국가 스웨덴의 처참한 현실

[짐승 이민 복지 국가가 되어 버린 스웨덴의 처참한 현실]

 

한국 정당 정치인들이 끊임없이 반복하여 내세우는 사회복지와 이민 다문화 국가 건설의 사탕발림의 롤 모델로 항상 등장하는 국가 스웨덴....

 

스웨덴및 북 유럽국가의 사회 복지라고 해도 그 것의 실체는 소비세율 25%를 넘는 폭탄 세금을 [국민이 납득하는]시스템이다.

 

본시 내야되는 세금도 내지 않고 탈세가 거의 문화 수준인 한국에서 [국민이 납득하는]폭탄 세금을 한국인들이 불평 불만 없이 내려 할까??

 

고 소득 층 뿐만 아니라 일반 서민들 조차 현재의 소비세율 10% 내기도 벅차서 허덕이며,  오만가지 서류 조작으로 탈세 방법만을 습득해온 사람들이  25%이상의 세금을 내려할까?

 

부유세도 마찬가지다. 아마도 한국 국적으로 포기 한다는 쓰레기들은 속출하겠지만 부유세를 내고 손해 보면서 한국에서 살겠다는 부유층이 한국에 존재한다고 보는가??...

 

한국인 들이 바라는 [사회 복지 국가]란 자신들은 세금 내지 않겠지만 국가의 사회 복지 정책의 [혜택]만은 누리겠다는  [자기 꼴린대로 해석하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럼 정치인들은 이러한 한국 국민들의 습성을 모르고 [사회 복지 이민 국가]의 구호를 연발하고 있는 걸까?  결코 아니라고 본다.  그들은 알면서도 국민을 속이고 있다.

 

한마디로 이런 생 코미디 협잡꾼들의  선거철에만 나왔다가 들어가는 유치원생도 속지 않을(한국인들이 다른 선진국 수준이라면) 사탕발림이 한국 국민에게는 통하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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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한국 정치인들이 사회 복지 그리고 난민법등 이민정책을 논할 때 수시로 적용하고 인용하는 북유럽의 사회복지 국가들 그중에서도 [스웨덴]의 처참한 상황을 소개하고자 한다.

 

 

한국에서도 먼 북유럽의 풍요로운 국가 스웨덴.  대부분이 주로 백인위주의 고소득 복지 국가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미국의 FOX TV가 방영한 뉴스를 보면 그러한 지상 천국의 이미지는 수십년전의 지난 이야기가 되어 버렸으며 최근에는 일반 국민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보내는 것 조차도 쉽지 않은 짐승국가가 되어 버렸다고 전하고 있다.

 

YOUTUBE 영상 

「Sweden challenged by large number of muslim immigrants」

 

 

 

 

 

 

이전에도 이민자에 성폭행 살해당한 스웨덴 여성의 참담함을 포스팅 한적이 있다.

 

2012/06/06 - [세계 유익 정보] - 스웨덴여성 성폭행뒤 살해당한 비참한 사건(스웨덴의 오원춘사건)

 

 

 

이 FOX 뉴스는  스웨덴 남부에 있는 제 삼도시 마루모의 참상을 전하는 것으로  스웨덴 정부가 추진해왔던 이슬람 교도의 이민정책으로 인구가 급증하였으나 [치안이 악화]되고, 경찰이 손을 쓸수 없을 정도의 상황이 벌어 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이민자들은  이라크, 이란, 레바논등 중근동으로 부터의 이민이며 그들의 실업률은 약 90% 로 높으며,  선의를 가지고 이민을 받아들인 [스웨덴]에 대해 매우 강력한 불만을 품고 있다고 한다.

 

그들의 이주지역은 게이트화 되어 있으며, 경찰은 순찰차 한대로는 습격당할 위험성이 커서 2대 1조로 순찰을 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경찰의 호위없이는 구급차가 들어갈 수 없는 지구도 존재한다고 한다.

 

스웨덴의 난민 보호법은 유럽 중에서도 매우 관대한 쪽에 속하였으나, 그 결과로 지금은 마루모시의 인구 25만명중  약 25%(1/4)가 이슬람 이민으로 형성되어 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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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은 일단 정주하게 되면 아내와 형제, 부모, 조부모등 형연 지연관계 모두를 불러 들이는 경우가 매우 많아 마루모시는 난민으로 가득차 있는 상태라고 한다.

 

그리고 학교시설도 난민의 어린아이들로 점령되어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동 지구의 학교 교장은  학교 아동 1000여명 중  스웨덴인은 겨우 2명에 불과하다고 폭스TV의 레포트에서 거론했다고 한다.

 

이민 아동들은 10살 부터 12살까지 스웨덴에 건너오는 경우가 많으며 당연히 그들은 스웨덴어를 이해하지 못하며, 그 중에는 이민전의 모국에서 [학교를 다닌 적이 없다]라는 아이들도 많다고 한다.  이 연유로 학교측은 수업시간에 통역을 붙이는 등의 대책을 취하고 있으나, 그런 학교 측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 이상의 생도가 졸업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마루모시경의 톨스텐  에로후손씨는 취채에 대해 [솔직히 말하자면 그들은 스웨덴사회의 일원이 아닙니다. 그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구요. 당연히 스웨덴 사회에 적응하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라는 코멘트를 남겼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에도 인구는 급격히 늘어만 가고 있으며 그 대부분이 이슬람계 주민들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자 유럽에서도 이민자에 대해 최대의 관용을 베풀고 있던 스웨덴인들도 점점 그런 경향이 흐려지며 시내의 모스크(이슬람 사원)가 방화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소방관들이 현장에 도착하여 소화활동을 전개하고 있었으나, 이슬람계 주민들은 돌을 던지며 소방행위 자체를 방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2/08/15 - [시사 관련/시사 뉴스 포커스] - 러시아 수상[중국인이민의 과도한 증가 공작활동 경계하라!] 한국[오원춘도 환영!]

 

2012/07/09 - [시사 관련/시사 뉴스 포커스] - 유럽이 실패한 이민(다문화)정책이 한국을 짐승국가로 만드는이유[1.덴마크 편]

 

2012/06/06 - [캣아이의 시야] - 캐머론 영국수상 [이민이라는 자선은 위선이다]좌파정권 복지이민정책 통렬히 비난

 

2012/05/21 - [시사 관련/시사 뉴스 포커스] - 스페인언론 중국인을 <중국돼지>로 칭하며 비판하는 기사게재

 

2012/07/13 - [시사 관련/시사 뉴스 포커스] - 중국유학생이 중국공안스파이인 이유 [뉴질랜드 중국인 부정비자231명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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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스웨덴 뿐만 아니라 전 유럽국가가 [탈 다문화, 탈 이민정책]으로 방향을 튼지가 십년이 가까워 지는 지금.  한국의 짐승 정치가 짐승언론들은 또 다시 간악한 [사탕발림]으로  한국인들을 능멸하려 들고 있다. 

 

한국은 서울 노린자위 땅을 전부 짱개들에게 정복 당하고 있으며,  지방의시골 지역만 가도 중국어가 범람하고 중국인 범죄가 극성을 부리는 데도 한심한 짐승 정치인들은 철저히 무시하며 [한국인들의 인내와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다.

 

 

세계에서 어떤 주권 국가가 중국인이민자보다 [자국인의 생명과 재산]을 더 업신 여기는 곳이 있는가........   있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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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 건설?!! [대학 등록금 반값 실현?]  꼴값 떠는 사탕발림.... 그 돈은 어디서 나는데?? 땅 파면 나오나? 

 

당신들이 대통령되면  중국 공산당에서 축하금으로 보내주나 보네??

 

한국정부가 외치는 국제통화[한국원화]는 인정도 못 받아서 뉴욕에서 달로화로 바꾸지도 못하는 현실인데? 

 

미국이나 일본 대학생들은 전부 돈이 없으면 국가나 은행에서 빌려서 등록금내고 취직한 뒤에 갚으며 살고 있네....... 그들이 뭘 몰라서 그럴까?  한국 대학생들과는 달리 그들은 애국심을 그렇게 표시한다네....

 

나라야 망하던 말던 국가 경제 파탄나던 말던 [등록금 반값 쟁취]구호를 외치며 데모 시위하는 것이 [애국심]이라 생각하는 한심한 한국 대학생들과는 천지차이 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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