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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자민당  "아베 정권"의 붕괴를 재촉하는 "가십"정보가 정치 1번지 "나가타쵸"에 퍼지고 있다고한다.

 그것은  바로 [아베 총리 숨겨둔 자식 의혹].

 만약 사실이라면, 내각 구조개편을 앞둔 "아베 총리"에겐 치명타로 작용할 수 있다.  16일 발매 "주간 포스트" (일본  주간지)가 진위  파악에 나섰다고. 

 사건의  발단은 8월 8일, 어느 매스컴 관계자가 "숨겨둔 자식"의혹의 기사를 보도 한다는 정보가 흘렀다고 합니다. 정치부 담당 기자들이 "확인 취재"에 들어갔고, 아베  총리관저도  급박하게 돌아갔다고.

  총리 담당측은  부정하고  있으나, "나가타쵸"에서는,  상대방  여성의 개인정보까지 나오고 있다고 한다.

 그  중에  한명은, 아베 총리가 자신의 "아버지"의 비서관을 하고 있을 무렵, "긴쟈"의 고급 클럽(쿠라브)에서 알게되어,  현재는  후쿠오카  나까수에서 클럽을 경영하고 있는 40대의 얼굴마담으로,  "아베 총리"와는 동향인 "야마구치 현 출신".  여 배우중 한명을 쏙 빼  닮은 "일본 미인"이라고 합니다.

 "일간 현대"(일간지)가 취재한 야마구치 출신의  미인 얼굴 마담은, 아베 총리와의 "면식관계"는  인정  했으나, 불륜관계, 숨겨둔 자식의혹에는 강하게 부정 했다고.

 야마구치의 지역 사무소(아베 총리의 지역)도  [사실관계를 부정]한다는 답변 이었다고 한다.

  결국, 소문의  진위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시기에 "불륜관계, 숨겨둔 자식"등의 정보가  새어나오는  것 자체가  "아베  정권"의  약화를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

 이  포스트는  밑의  기사를 베이스로  작성 되었습니다.
 일본  일간지 : [닛칸 겐다이  기사 중]
 


Posted by noran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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