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8/08/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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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차음 멜로디 관련 글 잘 봤습니다.

    사실,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난주에 서울 메트로에 건의하였습니다.

    답변결과,

    지금 지하철 발차음으로 나오는 음악 '뚜루루~~~'은

    지하철 역사에서 나오는 음이 아니라 전동차 외부스피커 음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 목적은

    경고성 멜로디 이므로 경각심을 일께우기 위한 단순한 음을 쓸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발차음 멜로디는 역사에서 따로 나오고,

    문닫는 경고음은 현행대로 나와도 괜찮을 거 같은데요...

    약간 아쉬움이 남는 답변이었습니다.

    답변을 받고,

    혹시 인터넷에 다른 발차음관련 글이 없나 싶어서 찾다가,

    cateye님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언젠가 서울 지하철에도 한번 멋있는 발차음 멜로디가 들렸으면 하네요.

    그럼~
    • 2008/08/15 17:5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첨 뵙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에 공감하시고, 방명록까지 남겨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그렇군요. 직접 건의를 하셨군요^^ 저두 건의를 드린적이 있는데... 첨엔 거기에 합당한 담당자가 없다는 설명으로 일관하다가, 건의사항대로 진행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든다고만 하더군요^^;;; 암튼 들러주셔서 영광입니다.
  2. 한승연
    2008/07/11 12:03
    수정/삭제 댓글
    쌤께 맞나요?ㅎㅎ
    이제 자주 들어와야지.
    • 2008/07/12 07:43
      수정/삭제
      어서오세요^^ 즐감하시고 의견 많이 남겨 주세요^^
  3. 2008/04/17 22:25
    수정/삭제 댓글
    노라네코님 매일 다른 영상만 올리지 마시고
    노라네코님네 영상도 올려주세요~
    노라네코님네 모습 궁금해요~
    왠지 고양이 안고 출연하실듯..
    기대하겠습니다. ^ ^
    • 2008/07/1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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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이미지가 그런가요? 어디 돌아다니는 고양이라도...데려다가 키워야 될 듯^^
  4. 2008/03/17 16:37
    수정/삭제 댓글
    헉.. 여자가 남자를 채점하는 글 댓글 달려고 눌렀다가
    댓글 217개가 펼쳐지는 바람에 깜짝 놀라서 포기하고 닫았스빈다.;;;
    (블로거뉴스에 뜬 글인가보군요;)

    그녀를 위해 생리대를 사러 외출했다 +5 점
    외출한 날이 눈오는 날이었다 +8 점
    하지만 소주와 오징어를 같이 사왔다 -5 점
    게다가 "생리대" 사는 걸 잊어 버렸다 -25 점

    =====> 이거 너무 웃기구요.ㅋㅋㅋㅋㅋㅋ
    전 설마~ 이랬는데.. 제 친구 보니까 정말 별 것 아닌 거 가지고 신랑을 미워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 파티 혹은 연회등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파티중 그녀의 옆에 계속 있었다 0점
    한 동안은 그녀 옆에 있었으나, 도중에 중학시절 동창을 만나서 그녀로 부터 잠시 떨어졌다. -2점
    그 동창의 이름이 "효리" 였다 -4점
    효리는 전에 "캠페인 걸"을 했었다 -10점

    ==================> 이거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리는 그전 직업이 캠페인걸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03/17 21:27
      수정/삭제
      넵; 꽤 많은 <악플성 댓글>이 있긴 하지만, 댓글이 가장 많은 포스트 입니다. 다음 메인에 뜬 글이구요. <휴대폰...팬텀 바이브레이션 신드롬>이란 포스트 이후 두번째인걸로 기억합니다.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로 예전일이라서리...^^ 지금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블로거뉴스>에서는 추천하나 받기 힘들더라구요^^ 에효~~^^;;; 벌써 4개월째 무시당하고 있음^^;ㅋㅋㅋ 어째든 재밌게 읽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어느 신혼 부부이신 여성분이 <즐겨찾기>해 놓고 <부부싸움>뒤에 꼭 이 포스트를 본다고 하네요^^ 얼마나 쑥쓰럽던지 원^^....
  5. 2008/03/02 07:11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노라네코님,
    왼쪽 고양이 사진이 어찌 더 커진 거 같네요.ㅋㅋ

    항상 느끼지만 "누르면 터지는 발상자극청량제'라는 문구가 참 인상적입니다.

    아구 손시려라;ㅠㅠ


    그건 그렇고.. 카테고리 누르니까 목록이랑 내용이랑 다 쏟아져서
    로딩이 너무 느립니다.ㅠㅠ
    목록만 보기로 설정해주시만 안될까요..;
    • 2008/03/02 22:25
      수정/삭제
      언제나 좋은 어드바이스 주시는 파란토마토님^^ 감사합니다. 카테고리에 제목만 보이기로 설정 바꿔 두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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