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일자 워싱턴 타임지는 "키팅" 미 태평양군사령관이 최근 중국을 방문해서 중국군사당국자들과 회담중에 "중국측"이 태평양을 동서로 분할해, 동쪽을 "미국"이, 서쪽을 "중국"이 관리하는 걸 제안해 왔다고 보도 했다.
이에 대해 미국측은 즉각 "거부"의사를 표명했고, 중국측의 제안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없었다고 한다.
미 태평양공군 사령관 "헤스터"씨는 [어느 지정된 공간을 누구에게 맡기는 식의 전략은 우리에겐 없다는 것이 우리의 방침이다]라고 기자단에게 설명하며, 서태평양지역을 미군의 영향권 아래 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 정부내의 "친 중국파"의원들(주로 미국내 "중국 로비스트"들의 활약으로 생긴 세력군)의 몇몇은 <중국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미 국방당국은 서 태평양 패권을 중국에게 넘기는 [말도 안되는 어불성설]이라고 주장. 한국과 일본, 그외 아시아 동맹국들과의 관계가 뿌리채 흔들릴 수 있다고 보고 "거절"했다고 한다.
중국의 끝이 안보이는 야망......
얼마전 천안문 광장의 대형 포스터를 흉내내 식당 간판으로 사용했다고 해서(모택동 자리에 백구),한 중국인 유학생이 "중국 웹 사이트"에 사진을 게재. 그 중국사이트는 순식간에 비난 글이 쏟아지고, 덩달아 중국 외교부까지 가세해 (거의 콩트 수준) 한국 외교부에 항의 서한 전달. 한국 외교부(항의해 온다고 해서 일일히 대응해주는) - 간판을 단 식당 주인에게 철거 권고 명령..........
<모택동은 한국인도 존경해야 되는 인물이다? 모택동 자체에 "굴욕"을 준것도 아닌 그저 웃고 넘어갈 초딩수준의 이야기를 항의해오는 중국외교부도 웃기지만, 거기에 순응해 대응하는 "한국 외교부"는 도대체 뭐하는 집단인가....>
역사적으로 봐서, 중국은 자기보다 강한 민족에겐 함부로 하지 않으며, 자기내들이 약할 때는 조금은
"인내심"을 보이다가, 자기들의 우위가 확인되면 가차없이 상대방을 침략하며 맘대로 농락하는 역사를
근 4000년간 계속 이어 오고 있다. 물론 그 대부분이 이민족을 포함한 정권이긴 하지만....
문제는 "현재"의 상황이다. 근대 공산주정권이 들어선 뒤 "중국"에서의 "이민족"에 대한 탄압은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을 정도이다.
< 티벳 국기 >
- 중국 내 몽골 지역에서 행해진 "몽골계 주민"에 대한 인권 유린
(강간, 살인, 학살, 민족 정화를 위한 의도적 거세 등등)
- "티벳"에 대한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는 숫자의 "탄압과 살상"
- East Turkistan [신 위구루 지역<서쪽 국경 인접 지방>]
정치범으로(중국 공산당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수십만명 학살, 탄압.
계획적 산아 억제 정책 (인공적인 수십만명의 중절)
위구루 지방에서의 "공개적 핵실험 45회"(비공개 핵실험 50회)를 사전 안전 점검,
주민들에 대한 "사전 통보" 없이 강행. 현재 수십만명이 휴유증 증세를 보이고 있음.
- 조선족에 대한 탄압은 거론 할 필요도 없이, "탈북자"에 대한 체포, 감금,탄압, 소환 불응시 사살,
인신매매 조장 뒷거래. 등등..
중국의 이민족에 대한 탄압은 새삼스럽게 거론 할 필요 조차 없는 얘기지만, 중요한 건 점점 그 존재를 배가 시키고 있는 "인민 해방군"의 위협이다. 물론 현실적인 전력에선, 미국에 대항할 만한 최첨단 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냐고 하면 "NO"다. 하지만 넘쳐나는 달러로 급격한 군비 증강을 추진하고 있다.
기정 사실화된 흥미로운 정보가 있다. 북한 붕괴(경제적 붕괴든,정치적 붕괴든 관계없이)시, 인민 해방군을 리얼 타임으로 즉시 투입, 휴전선 이남 까지 제압 하는 프로젝트 훈련을 2001년 부터 계속 실시.
북한 핵실험 소동 이후론 북중 국경선에 전력을 4배 증강 배치 했다고 한다.
또한, "이어도"를 가끔씩 의미없이 찔러 보는 것도, 상대방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어디까지고 자기들의 영역이될 수 있다라는 "중국식의 사상"이 내포 되어있다.
미국과 일본은 이미 전략적으로 "중국의 존재"를 위험 존재로 인식하며, 그에 대한 대응책을 짜내는데 공통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럼 "한국"의 대 "중국"전략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다. "동북공정"에 대해서도, "교과서 왜곡"에 대해서도 "백두산의 영유권 문제"에 대해서도 찔끔 달아 올랐을 뿐, 현재는 거의 무방비 상태로 "상대의 폭거"를 지켜 볼 뿐이다.
앞서도 말했지만, 중국의 외교전술은 "상대방의 반응"을 지켜 보며, 하나하나 차근차근 자신들의 "억지 주장"을 끊임없이 들이대는 습성이 있다. 이는 현재 진행형이다.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어느샌가 "중국의 전략"의 발 밑에 깔려 있는 "한국"을 발견 하게 될 것이다.
........아니,,, 이미 깔려 있는 지도.......
본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북한 과의 경제적, 평화적 통일"이란 장미빛 미래를 꿈꾸고 있으나, 현실은 바라는 대로만 전개 되지 않는법. 이상과 현실의 갭이 너무 클 경우는 그만큼의 리스크를 함축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이 포스트는 밑의 기사를 베이스로 작성 하였습니다.
afpbb.com
washtimes.com
이에 대해 미국측은 즉각 "거부"의사를 표명했고, 중국측의 제안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없었다고 한다.
미 태평양공군 사령관 "헤스터"씨는 [어느 지정된 공간을 누구에게 맡기는 식의 전략은 우리에겐 없다는 것이 우리의 방침이다]라고 기자단에게 설명하며, 서태평양지역을 미군의 영향권 아래 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 정부내의 "친 중국파"의원들(주로 미국내 "중국 로비스트"들의 활약으로 생긴 세력군)의 몇몇은 <중국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미 국방당국은 서 태평양 패권을 중국에게 넘기는 [말도 안되는 어불성설]이라고 주장. 한국과 일본, 그외 아시아 동맹국들과의 관계가 뿌리채 흔들릴 수 있다고 보고 "거절"했다고 한다.
중국의 끝이 안보이는 야망......
얼마전 천안문 광장의 대형 포스터를 흉내내 식당 간판으로 사용했다고 해서(모택동 자리에 백구),한 중국인 유학생이 "중국 웹 사이트"에 사진을 게재. 그 중국사이트는 순식간에 비난 글이 쏟아지고, 덩달아 중국 외교부까지 가세해 (거의 콩트 수준) 한국 외교부에 항의 서한 전달. 한국 외교부(항의해 온다고 해서 일일히 대응해주는) - 간판을 단 식당 주인에게 철거 권고 명령..........
<모택동은 한국인도 존경해야 되는 인물이다? 모택동 자체에 "굴욕"을 준것도 아닌 그저 웃고 넘어갈 초딩수준의 이야기를 항의해오는 중국외교부도 웃기지만, 거기에 순응해 대응하는 "한국 외교부"는 도대체 뭐하는 집단인가....>
역사적으로 봐서, 중국은 자기보다 강한 민족에겐 함부로 하지 않으며, 자기내들이 약할 때는 조금은
"인내심"을 보이다가, 자기들의 우위가 확인되면 가차없이 상대방을 침략하며 맘대로 농락하는 역사를
근 4000년간 계속 이어 오고 있다. 물론 그 대부분이 이민족을 포함한 정권이긴 하지만....
문제는 "현재"의 상황이다. 근대 공산주정권이 들어선 뒤 "중국"에서의 "이민족"에 대한 탄압은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을 정도이다.
< 티벳 국기 >
- 중국 내 몽골 지역에서 행해진 "몽골계 주민"에 대한 인권 유린
(강간, 살인, 학살, 민족 정화를 위한 의도적 거세 등등)
- "티벳"에 대한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는 숫자의 "탄압과 살상"
- East Turkistan [신 위구루 지역<서쪽 국경 인접 지방>]
정치범으로(중국 공산당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수십만명 학살, 탄압.
계획적 산아 억제 정책 (인공적인 수십만명의 중절)
위구루 지방에서의 "공개적 핵실험 45회"(비공개 핵실험 50회)를 사전 안전 점검,
주민들에 대한 "사전 통보" 없이 강행. 현재 수십만명이 휴유증 증세를 보이고 있음.
- 조선족에 대한 탄압은 거론 할 필요도 없이, "탈북자"에 대한 체포, 감금,탄압, 소환 불응시 사살,
인신매매 조장 뒷거래. 등등..
중국의 이민족에 대한 탄압은 새삼스럽게 거론 할 필요 조차 없는 얘기지만, 중요한 건 점점 그 존재를 배가 시키고 있는 "인민 해방군"의 위협이다. 물론 현실적인 전력에선, 미국에 대항할 만한 최첨단 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냐고 하면 "NO"다. 하지만 넘쳐나는 달러로 급격한 군비 증강을 추진하고 있다.
기정 사실화된 흥미로운 정보가 있다. 북한 붕괴(경제적 붕괴든,정치적 붕괴든 관계없이)시, 인민 해방군을 리얼 타임으로 즉시 투입, 휴전선 이남 까지 제압 하는 프로젝트 훈련을 2001년 부터 계속 실시.
북한 핵실험 소동 이후론 북중 국경선에 전력을 4배 증강 배치 했다고 한다.
또한, "이어도"를 가끔씩 의미없이 찔러 보는 것도, 상대방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어디까지고 자기들의 영역이될 수 있다라는 "중국식의 사상"이 내포 되어있다.
미국과 일본은 이미 전략적으로 "중국의 존재"를 위험 존재로 인식하며, 그에 대한 대응책을 짜내는데 공통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럼 "한국"의 대 "중국"전략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다. "동북공정"에 대해서도, "교과서 왜곡"에 대해서도 "백두산의 영유권 문제"에 대해서도 찔끔 달아 올랐을 뿐, 현재는 거의 무방비 상태로 "상대의 폭거"를 지켜 볼 뿐이다.
앞서도 말했지만, 중국의 외교전술은 "상대방의 반응"을 지켜 보며, 하나하나 차근차근 자신들의 "억지 주장"을 끊임없이 들이대는 습성이 있다. 이는 현재 진행형이다.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입을 다물고 있으면, 어느샌가 "중국의 전략"의 발 밑에 깔려 있는 "한국"을 발견 하게 될 것이다.
........아니,,, 이미 깔려 있는 지도.......
본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북한 과의 경제적, 평화적 통일"이란 장미빛 미래를 꿈꾸고 있으나, 현실은 바라는 대로만 전개 되지 않는법. 이상과 현실의 갭이 너무 클 경우는 그만큼의 리스크를 함축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이 포스트는 밑의 기사를 베이스로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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